드디어 완결이 난 현시연 잡담



드디어 완결이 난 현시연 


부녀자 들을 그려보고 싶었던 것 같은 현시연 2대째

를 본 소감은...

... 왜 그런거냐? 

왜 갑자기 본격 시얼 오타쿠 실황물이 학원 하렘 러브코메디가 됨? 

뭐어... 그냥 학원 러브 코메디 라고 본다면 나쁘지 않았지만...

현시연으로 보기에는..

3대째가 나올지 안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그릴거면 안그려 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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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거기서 수지 말고 선택의 여지는 없었겠지...

덧글

  • 함월 2016/08/26 14:01 # 답글

    20권까지 읽고 네타를 봤는데, 가능성 2%라고 생각했던 커플이 연결된게 뜻밖입니다.
    응원했던 커플링이라 좋긴 한데 진짜 이래도 되겠어?라는 느낌이랄까...

    어쨌든 돌이켜보면 초대가 아홉권, 2대째가 열두권인데
    타이트했던 초대에 비해, '이 이야기 하는데 이 정도나 필요했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 5thsun 2016/08/27 01:08 #



    1. 애초에 딴 남자가 있으며 좋아하지도 않지만 오랜 인연으로 같이 놀아줌

    2. 다른 이성이랑 커플링이 만들어지고 있음

    3. 그냥 못봄

    셋을 빼면 수지 밖에 없잖아요.
  • 함월 2016/08/27 17:14 #

    2%라고 생각했던게 18권 상황이라서요.
    그 뒤로 좀 급하게 수지 플래그 넣고 나머지를 쳐낸 것 같달까...
  • TokaNG 2016/08/29 13:45 # 답글

    국내에는 안들어오지 않았나요? 9권 이후로 못본 것 같은데..ㅜㅡ
  • 5thsun 2016/08/29 13:49 #

    국내에는 1대째만 정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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