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무라 유카리 찻집 검정 토끼 비밀의 작은방 최종화 엔딩 멘트 田村ゆかり



타무라 유카리 찻집 검정 토끼 비밀의 작은방 최종화 엔딩 멘트 


그러면 찻집 검정 토끼 비밀의 작은방 오늘로 최종회가 됩니다. 마지막까지 들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야노&에바타)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잠깐 뭐에요. 사토씨 

(모두) 하하하 

초 그리운대요. 뭐야 최종회니깐 와준거야? 와 기쁘네요. 

(모두) 고맙네요.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에 조금 기다려. 오늘의 의제가 있어. 

(야노) 언제나 있잖아요. 

에 잠깐 어쩌지. 마지막 의제에요. 그치만. 

(야노) 배는 고프지 않아요. 

어째서입니까? 

(야노)  떡을 먹어서요. ㅎㅎ

이거 끝나고 밥먹으러 가자는 이야기 였잖아요! 

(야노)  알고 있어요. 

(에바타) 고기도 있는 것 같은 상황... 

유카리도 카레빵 먹었다고요! 

(야노)  떡이 어쩌고 저쩌고 

유카리는 먹지 않았지만 말이에요. 떡이 있어요. 떡 만이. 이걸로 마지막?

(야노)  마지막하고는 조금 다른대요. 하지만 그래도 좋네요. 

자 그럼 지금 먹고 싶은 거에요! 

(에바타) 에에 어쩌지? 

에에 어쩌지? 

(모두) 예 예 예 예 

자 그럼 같이! 

계란 얹은 밥 

(야노)  자루우동 

(에바타) 교자 

에? 없는거 아냐? 자루우동은. 클레임인가요 그건? 

(야노) 짠게 먹고 싶어서요. 

(야노) 작가의 야노랑 

(에바타)킹의 에바타랑 

계란얹은 밥

(야노) 지명이잖아~

(모두) 하하하

의 타무라 유카리 짱 이었습니다. 

그러면 다시 언젠가 내점 기대하겠습니다. 

(모두) 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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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어어......엉

십여년간 계속해온 프로그램의 최종 멘트가 




계란 얹은 밥의 타무라 유카리짱이었습니다!




라니...

뭐... 그나마 배경음악이 


좀더 좀더 만나고 싶은데~(好きだって言えなくて 가사) 

로 끝난게...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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